[R5포토] 서선진 단장과 킥복싱 국가대표팀, 함께 파이팅

2021-10-15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인천공항, 정성욱 기자] 14일 대한민국 킥복싱 협회 선수단이 15일(현지시간)에 이탈리아 예솔로에서 열리는 'WAKO WORLD KICKBOXING CHAMPIONSHIP ITALY 2021'(이하 와코 이탈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와코 이탈리아 챔피언십은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치러지며, 한국 선수 남녀 포함 5명을 비롯해 김종민 회장, 서선진 단장(인천시 킥복싱협회 회장), 고동선 부단장(제주특별자치도 킥복싱협회 회장) 등이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