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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아크]꺾이지 않는 선수가 되기 위한 필승법 (유연성 훈련)
icon 딥아크_김지석
icon 2020-06-11 18:31:34  |  icon 조회: 419

정상급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은 힘,

민첩성, 지구력, 순발력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이 중 선수들의 운동 수행능력을 향상하고,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체 시스템은 유연성이다.

 

그렇다면, 선수들에게 필요한 유연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단순하게 최대 관절가동범위(ROM)

완전하게 사용하는 것만이 정답일까?

 

인체의 움직임 시스템에서 유연하다는 표현은

근 경직이 없고, 신경근의 효율이 높고, 근육의

불균형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그렇다면, 근육이

최상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탄성력과 가소성 사이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탄성력은 스프링에 비유해서 생각할 수 있고,

가소성은 스프링이 너무 늘어나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에 비유해서 생각할 수 있다.

 

최상의 움직임을 만들고, 부상을 줄이기 위해서

탄성력의 한계 지점인 탄성한계를 이해하고 훈련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탄성한계, 탄성력이

유지될 수 있는 최대 범위를 뜻한다.

예를 들어, 발목의 탄성한계가 낮은 사람은 조금만

발목을 접질려도 부상을 당한다.

 

, ‘탄성한계가 낮은 선수들은 운동 수행 중 가동 범위에

제한이 생기고, 부상 없이 빠른 포지션 변화를

이끌어내기 힘들어지고, 연부 조직들이 상황에 맞게

길이 변화를 하지 못하여 영구적인 변형(부상)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탄성한계지점을 극복하고 선수들의 부상을

최소화시키면서, 동시에 근육의 최대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유연성 트레이닝은 무엇이 있을까?

 

정상급 선수들을 위한 유연성 트레이닝은

교정 유연성, 활동 유연성, 기능 유연성 훈련이 있다.

먼저, 교정 유연성은 자가근막이완, 정적 스트레칭,

신경근계 스트레칭으로 구성되며, 근육 불균형과

관절 불균형을 해소시킨다.

 

활동 유연성은 자가근막이완, 신경근계 스트레칭,

고립 활동 스트레칭으로 구성되며, 주동근과 협력근의

빠른 수축을 돕고, 대항근의 빠른 이완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기능적 유연성은 선수들에게 핵심적인 마지막 단계의

유연성 훈련으로, 근육의 통제권을 갖는 신경근계의

완전한 통제와 속도, 방향, 근육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훈련법이다. 정상급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유연성 훈련이

반드시 단계적으로 수행돼야 합니다.

 

 By. 딥아크_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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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1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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