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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방구석 여포들, 뭐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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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방구석 여포들, 뭐 어쩌라는 거야?"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4.05.28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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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박시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2, 다이아MMA)이 악플러들을 저격했다. 

27일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펀치라인'에 박시원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박시원은 악플러들을 '방구석 여포'라고 칭하며 저격했다. 

박시원은 '펀치라인'에 두 번째 출연했다. 지난편에서 로드FC를 거쳐 UFC로 간 아르만 사루키안, 라파엘 피지에프를 저격해 '악플'을 받은바 있다. 

악플에 분노한 박시원은 거침없었다. 그는 '펀치라인'에서 "방구석 여포들은 재미없게 인터뷰하면 재미없다고 뭐라고 하고, 조금 자신감 있게 하면 싸가지 없다. 겸손하지 못하다 이러고. 뭐 어쩌라는 거야?"라며 "내 마음대로 할 테니 뭐라고 하지 마"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올해 토너먼트 출전을 앞두고 박시원은 데바나 슈타로와의 대결 구도를 원하다 최근 아르투르 솔로비예프를 저격하며 대결을 원하고 있다.

이에 박시원은 "일본 특유의 그래플러 스타일하고 싸우고 싶기도 했고, 데바나 슈타로 선수가 나를 콜 했다. 그래서 붙어줄게 한번 싸워보자 이런 생각이었는데, 반응들이 9대 1, 너가 무조건 이기지. 다 나한테 이러는 거다. 그래서 싸우기 싫더라"라고 말했다.

이어서 "근데 (아르투르) 솔로비예프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로비예프 세긴 세더라. 이런 반응이고 그래서 토너먼트 첫판에 강한 사람하고 싸우고 싶고, 남들이 다 강하다고 인정하는 그런 선수랑 내가 시합을 했을 때 시합을 준비하면서 혹은 시합을 하면서 내가 더 강해질 수 있겠다. 지든 이기든 얘랑 싸우면 내가 강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싸우고 싶다고 얘기를 했다. 그리고 이길 자신 있다. 근데 솔로비예프가 쫄았는지 아무런 답이 없더라"라며 솔로비예프와의 대결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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