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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 10월 국내 입식격투기 70kg급 최강을 가리는 토너먼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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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 10월 국내 입식격투기 70kg급 최강을 가리는 토너먼트 개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4.06.14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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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입식격투기 협회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이하 KTK)가 70kg급 국내 최강 입식격투기 선수를 뽑는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10월 12~1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 메쎄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키스포츠 페스티벌 2024 경기도'에서 'KSF 2024 KTK CHAMPIONSHIP'을 연다. 이날 대회에서 70kg 챔피언 벨트와 상금을 내걸고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토너먼트 선수들은 전국 각지역을 대표하는 단체에서 선발해 '국내 최강'을 뽑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KTK 박태규 사무국장에 따르면 "10월 12일 토너먼트를 위해 각지역을 대표하는 단체를 만나 MOU를 맺을 예정이다. 이후 단체에서 추천하는 선수들을 한 곳에 모아 토너먼트를 해 70kg급 국내 최강을 뽑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KTK는 각 단체들과 MOU를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며 선수 선발을 마치는 대로 대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KTK는 7월 13일~14일 양일간 열리는 '인터내셔널 키스포츠 페스티벌 2024 부산'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로 여성 입식격투기 선수 이지원이 일본의 스즈키 마리야와 여성 58kg급 아시아 타이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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