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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일본 '격투대리전쟁2' 결승 진출 팀매드 윤창민. 양성훈 감독 "한국보다 일본에서 인지도가 엄청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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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일본 '격투대리전쟁2' 결승 진출 팀매드 윤창민. 양성훈 감독 "한국보다 일본에서 인지도가 엄청 쌓였다"
  • 정성욱
  • 승인 2018.06.25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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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멘토와 윤창민(앞줄 가운데)

[랭크5=정성욱 기자] 일본 인터넷 방송 '아베마TV(Abema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격투대리전쟁 2'에 출전한 윤창민(23, 팀매드)이 결승에 진출했다. 윤창민은 '격투대리전쟁 2'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추성훈이 팀매드를 찾아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성훈 감독은 우승을 예감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선 초반에 레슬링에 밀려 고전했지만 이내 타격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결승전 선수는 가라데가인데 무난히 승리할 수 있다고 본다. 일본 방송인데 한국 선수가 승리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윤창민의 인지도도 많이 쌓였다고. 양 감독은 "창민이가 한국에선 무명이지만 일본에선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 사인해달라고, 사진찍자고 하는 사람도 많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Xtq3op6130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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