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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16] 미들급 타이틀 도전 김준화 "나는 아직 30%도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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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16] 미들급 타이틀 도전 김준화 "나는 아직 30%도 보여주지 못했다"
  • 정성욱
  • 승인 2018.11.29 0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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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김준화(가운데)

[랭크5=범계동, 정성욱 기자] 12월 8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맥스 FC 16의 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2대 타이틀전이다. '비스트' 김준화(안양삼산총관)와 '다이나믹몽키' 한성화(퍼스트짐)가 타이틀을 놓고 겨룬다.

김준화는 맥스 FC 미들급 강자중 하나다. 맥스 FC 미들급 랭킹 3위로 7전 3승 1무 3패(맥스 FC 전적)로 가장 많은 승리 숫자를 챙긴 파이터이기도 하다.

최근 김준화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보여주기 보단 감추는 것을 선호했던 그가 스스로를 열고 인정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에 대해 스스로 반성했고 바뀌기 위해 노력 중이다.

김준화는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기회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나는 더 많이 경험한 후에 도전하려 마음 먹었다. 아직 나는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제 30% 보여줬을 뿐이다. 지금까진 피지컬 만을 믿고 해왔다면 이젠 새로운 무기가 하나 하나 장착된 김준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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