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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부산 종료 기자회견] 2020년 4월 상하이에서 컨텐더 시리즈 아시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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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부산 종료 기자회견] 2020년 4월 상하이에서 컨텐더 시리즈 아시아 열린다
  • 정성욱 기자
  • 승인 2019.12.22 0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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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장 Ⓒ 정성욱 기자
케빈 장 Ⓒ 정성욱 기자

[랭크5=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정성욱 기자] 2020년 4월 '데이나 화이트 - 컨텐더시리즈'가 중국 상해 UFC 경기력 향상 센터에서 열린다. 케빈 장 UFC 아시아 지사장은 UFC 부산 종료 기자회견에서 "내년 봄에는 아시아에서 UFC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 아시아'편이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는 UFC 데이나 화이트와 매치메이커들이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TUF 체육관에서 촬영하는 신인 발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UFC 메인에 조니 워커, 그렉 하디 등이 컨텐더 시리즈를 통해 UFC 무대에 올랐다.

'컨텐더 시리즈' 아시아는 내년 4월로 예정되어 있다. 케빈 장 부사장은 "컨텐더 시리즈 아시아는 4월에 상하이 경기력 향상 센터에서 진행된다. 경기력 향상 센터에서 훈련하는 아카데미 선수들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케빈 장은 한국에 대한 큰 애정을 보였다. 그는 "UFC가 생각하는 한국은 언제나 아시아에서 탑이다. 팬들도 그렇고 방송시스템도 탑"이라며 "특히 한국에는 실력있는 파이터들이 매우 많다. 정찬성 같은 좋은 선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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