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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너 맥그리거 코치 존 카바나 "여태껏 본 맥그리거 모습 중 현재 최고.. 기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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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너 맥그리거 코치 존 카바나 "여태껏 본 맥그리거 모습 중 현재 최고.. 기대해라"
  • 이학로 통신원
  • 승인 2020.01.06 0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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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5=이학로 통신원] 코너 맥그리거(31, 아일랜드)가 15개월 만에 UFC에 복귀 할 예정이다.

맥그리거는 1월 18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UFC 246에서 도널드 세로니(36, 미국) 상대로 웰터급에서 경기를 펼친다. 맥그리거는 이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곧바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1, 러시아)와 맞붙겠다는 심보이다.

페더급 맥그리거 (2015) vs 현재 맥그리거 (2020)
페더급 맥그리거 (2015) vs 현재 맥그리거 (2020)

며칠 전 맥그리거가 올린 사진에서 보이듯이 페더급에서 싸울때 보다 그는 확실히 근육량을 많이 늘렸다. 많은 팬들은 그의 다른 모습에 감탄했다. 이를 증명하듯이 맥그리거의 코치 존 카바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맥그리거의 현 컨디션에 대해 말했다.

존 카바나의 트위터
존 카바나의 트위터

카바나는 "1월 1일, 베가스로 떠나기 전에 하드 스파링을 했다. 여태껏 보았던 맥그리거의 모습 중에서 지금이 최고인것 같다. 6개월 전에는 생각 할 수 없었던 모습이다. 팬들은 기대해도 좋다. 난 내 자리가 맨 앞이라서 기쁘다고! #UFC246" 라고 말했다.

존 카바나와 코너 맥그리거는 UFC의 모든 커리어를 같이 했다. 누르마고메도프전 이후에는 불화설이 제기되며 이 둘이 결별하는듯 해보였으나 맥그리거가 다시 열정을 가진 후 찾은 이는 역시 코치 카바나였다.

과연 맥그리거가 자신의 코치의 말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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