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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임팍토 주짓수 코리아, ASJJF 17회에 출전해 금1, 은2, 동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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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임팍토 주짓수 코리아, ASJJF 17회에 출전해 금1, 은2, 동2 획득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0.02.10 0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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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팍토 주짓수 코리아 출전자와 수장 호제리오 요스키 수토(가운데)

[랭크5=정성욱 기자] 2월 2일(일) 'ASJJF 17 COPA DUMAU DE JIU JITSU' 대회가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임팍토 주짓수 코리아에서 4명이 출전해  메달을 획득했다.

임팍토 주짓수의 박준성(보라 띠), 이준희(파란 띠), 김지혜(흰 띠), 박현우(흰 띠)가 출전했다. 박준성은 자신의 체급에서 오바시 히로유키(인스트인투 주짓수)를 결승에서 13-0으로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무제한급 결승에서는 아가타 페레이레 루카스(인스트인투 주짓수)에게 0-4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준희는 체급경기에서 패하고 무제한급 1회전에서도 패했지만 3, 4위전에서 승리하며 극적인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지혜는 체급에서는 단독으로 출전해 우승했고 무제한급 결승에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현우는 체급 경기만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임팍토(IMPACTO )브라질, 일본, 한국의 네트워크가 참여했다. 네트워크 수장 호제리오 요스키 수토는 현재 IBJJF 검은 띠 마스터2 종합랭킹 1위의 주짓떼로다.

임팍토는 어린이는 종합3위, 성인은 종합 4위에 올랐다. 임팍토 주짓수 코리아의 박준성 관장은 “현재 한국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주짓수 대회가 취소나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 좋은 시기에 일본원정이 불편한 마음이었지만, 외국인들을 이기고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해 보람된다”라고 출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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