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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런 틸, 자신의 '자가격리' 몸매 공개 "무슨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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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런 틸, 자신의 '자가격리' 몸매 공개 "무슨 다이어트?"
  • 이학로 통신원
  • 승인 2020.03.23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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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틸
대런 틸

 

[랭크5=이학로 통신원] 현지 시간 22일로 영국에도 모든 식당과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락다운에 들어갔다. 대런 틸(26, 영국/아스트라 파이트 팀)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운동하러 나갈수도 없는 상황. 틸은 집에만 있으며 자신을 몸을 '관리'하는 듯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통을 벗고 몸매를 자랑하며 집에 방콕하는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틸은 "현재 상황! 초코렛 케잌 여러 봉지, 젤리 2봉지, 도리토스하고 딥스, 초코렛 도넛하고 햄퍼거 큰거 2개. 솔직히 요즘에 집에서 운동하라는 비디오 많이 올라오는데 너무나도 지루하고 필요도 없다구. 장담하건데 99%의 영국인들은 나 같이 지낸다." 라고 말하며 툭 나온 자신의 뱃살을 공개 했다.

 사실 틸은 엄청난 체격의 거구이다. 그래서 그는 웰터급(170파운드, 77킬로그램)에서 활약하다 지나친 체중 감량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11월 미들급(185파운드, 83킬로그램)으로 전향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몸매라면 라이트헤비급도 충분해 보인다. 

대런 틸은 8월 15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의 메인 이벤트에서 로버트 휘태커(27, 호주/PMA MMA)와 맞붙는다. 이 둘의 싸움의 승자는 현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0, 뉴질랜드/시티 킥복싱)와의 대결이 확실시 해보인다.

틸과 휘태커는 대결이 예정되있지만 서로에게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틸의 인스타그램 포스트에 휘태커는 "도리토스랑 어떤 딥스으로 먹어?"라며 답하며 친근감을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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