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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드FC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런칭, 내년 1, 2월이면 윤곽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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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드FC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런칭, 내년 1, 2월이면 윤곽 드러날 것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0.12.16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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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5=정성욱 기자] 격투기 단체 로드 FC가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15일 공개된 킴앤정TV에서 정문홍 WFSO 회장과 로드 FC 김대환 대표에 따르면 12월부터 준비하여 1, 2월에 막바지 준비를 마칠 계획이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도전할 새내기 격투가들은 준비하고 있으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영상에선 격투기 오디션 합격 꿀팁과 더불어 오디션 사냥꾼들을 배제할 것도 이야기했다. 정 회장은 "이번에는 오디션 사냥꾼들을 배제시킬 것이다. 대부분 프로 중간의 실력이 있는 선수들이다. 자꾸 인지도만 쌓으려고 출전한다. TV에 나오려는 관종들이 있다. 치사하다"라며 "그런 선수들을 빼야 한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또한 오디션 합격 꿀팁에 대해선 자신을 거침없이 드러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정 회장은 "절대 실력으로만 이야기해선 안된다. TV 프로그램이다. 실력에 더한 알파를 드러내야 한다. (자신을 드러내는 부분이) 타고나지 않았으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로드 FC는 과거 '주먹이 운다'라는 격투 오디션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오디션을 통해 다양한 선수가 발굴되었고 인기를 끌었다. 키보드 파이터 김승연, 야쿠자 김재훈 등이 '주먹이 운다'를 통해 발굴 됐다. 또한 최근에는 '겁없는 녀석들', '맞짱의 신' 등 꾸준히 격투 오디션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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