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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VSOL, 종합격투기 팀 익스트림컴뱃 전격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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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VSOL, 종합격투기 팀 익스트림컴뱃 전격 후원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03.03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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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정성욱 기자

[랭크5=정성욱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VSOL(브이솔, 대표 이상진)이 종합격투기 팀 익스트림컴뱃을 후원한다.

브이솔은 2017년 론칭했으며 전문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동하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부상 고민에 대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포츠 케어 전문 브랜드다.

운동에 도움을 주는 브랜드인 만큼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게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을 비롯하여 FC 서울 김진야, 포항 스틸러스 오범석 등 축구 선수뿐만 아니라 크로스핏 선수, 대표를 후원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인을 통해 익스트림컴뱃 팀에 대해 듣게 됐다. 김재웅, 권원일 선수 등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큰 감명을 받았다. 게다가 온몸을 사용하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인 만큼 우리 브랜드, 추구하는 방향이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라며 후원 계기를 이야기했다.

익스트림컴뱃 임재석 관장(왼쪽)과 대표Ⓒ정성욱 기자
익스트림컴뱃 임재석 관장(왼쪽)과 이상진 대표Ⓒ정성욱 기자

이번 후원을 통해 익스트림컴뱃 소속 선수들은 브이솔의 바이탈 솔루션 제품을 후원받을 예정이다. 관절 통증에 도움을 주는 바이탈 솔루션 엠에스엠과 에너지 생성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액티브 B가 선수들에게 지급된다.

익스트림컴뱃은 종합격투기 명문팀이다. 임재석 관장은 과거 스피릿 MC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얼음송곳'이란 별명을 가진 하드 펀쳐였다. 선수에서 은퇴한 이후 종합격투기와 주짓수(검은 띠)를 지도하고 있다. 조정현 감독은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글래디에이터 챔피언 출신으로 2000년대 초반 선수 생활을 거쳐 현재 익스트림컴뱃의 감독으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TFC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심판 활동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소속 프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소속 선수 김재웅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TFC에서 페더급 챔피언이었으며 현재 아시아 종합격투기 단체 원 챔피언십에서 활동 중이다. 한국인 최초 원 챔피언십 랭커로 페더급 랭킹 5위다. 권원일 또한 원 챔피언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파이터 가운데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연승으로 깔끔한 펀치와 레슬링까지 겸비해 또 다른 랭커 탄생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터다.

익스트림컴뱃의 임재석 관장은 "큰 후원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우리 선수들이 운동하는데 도움이 되니 매우 감사드릴 따름이다. 앞으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브이솔의 효능을 증명하도록 하겠다"라고 후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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