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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포토] '팔콘' 조성빈 11억 상금 획득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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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포토] '팔콘' 조성빈 11억 상금 획득 위해 출국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04.06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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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하는 조성빈과 서동현, 최하랑
출국하는 조성빈과 서동현(좌측 첫번째), 최하랑

[랭크5=정성욱 기자] '코리안 팔콘' 조성빈(28, 팀 스턴건)이 6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했다. 종합격투기 단체 PFL(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출전을 위함이다.

조성빈은 오는 4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다이아몬드(29, 미국)와 페더급으로 대결한다. 상대 다이아몬드는 유라이야 페이버가 이끄는 팀 알파메일 소속으로 11승 1패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조성빈은 다이아몬드와 대결후 2개월 뒤인 오는 6월 리그전 한 경기를 더 치른다. 미국에서 약 두 달 동안 머문 다음, 한국으로 돌아온다. 조성빈은 "뉴저지에서 경기를 치르고 뉴욕으로 이동해 거기서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며 "장기간 타지 생활을 하는 만큼, 컨디션 조율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 좋은 경기를 펼쳐 토너먼트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빈이 출전하는 PFL은 리그 및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되는 종합격투기 단체로 리그전을 치른 후 승점이 높은 8명을 가려 8강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우승을 거둔 선수는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 원)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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