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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표 “네이트 디아즈 vs 제이크 폴, 이건 말이 되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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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표 “네이트 디아즈 vs 제이크 폴, 이건 말이 되는 싸움”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06.22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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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UFC 스타인 네이트 디아즈(37, 미국)와 대형 유튜버인 제이크 폴(25, 미국)의 복싱 대결은 성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이트 대표는 둘의 대결은 미래에 일어나야 하는 싸움이라고 보고, 의미가 있는 대결이라고 믿는다. 최근 ‘더 맥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난 디아즈를 좋아하지만, 솔직히 그는 지난 5~6년 동안 한 경기만을 이겼다. 알지 않나.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하고 존경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 도널드 세로니와 앤서니 페티스가 떠나기 전, 네이트 디아즈-닉 디아즈가 아직 우리와 계약을 맺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길 원하고 옳은 일을 하거나 무엇이든 하길 원한다. 디아즈는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싸우지 않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화이트 대표는 “잘 들어라,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린 아무에게도 욕설을 하거나 무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여기서 우스만에 대해 얘기하는 건 아니다. 우린 디아즈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디아즈는 5년 동안 한 번 이겼다. 우린 그와 함께 이걸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아마도 폴과 싸워야 할 것이다. 의미가 있는 싸움이다”라고 덧붙였다.

디아즈는 UFC와 한 경기 계약만을 남겨두고 있다. 화이트 대표는 디아즈를 상대하는 건 복잡하지만 결국 그와 싸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를 다루는 건 항상 재미있고 흥미롭고도 흥미롭다”라는 화이트 대표는 “그래서 우린 보게 될 것이다. 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 모르겠다. 들어 봐라, 계약상 우린 그와 싸워야 한다. 우린 그에게 싸움을 걸 것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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