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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vs앨런, 10월 UFC 페더급 메인이벤트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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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vs앨런, 10월 UFC 페더급 메인이벤트 동의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09.15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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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 케이터 ©Jeff Bottari/Zuffa LLC
켈빈 케이터 ©Jeff Bottari/Zuffa LLC

[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10월의 UFC 마지막 이벤트를 위한 페더급 빅매치가 마무리되고 있다.

UFC 페더급 공식 랭킹 5위 켈빈 케이터(34, 미국)와 공동 6위 아놀드 앨런(28, 잉글랜드)이 10월 30일(이하 현지 시간) 라스베이거스 APEX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13‘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 것에 구두로 동의했다. 아직 공식 확정되진 않았으나 곧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UFC 파이트 나이트 213’이 열리는 날 밤에는 前 UFC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대형 유튜버 제이크 폴의 복싱 경기가 피닉스에서 펼쳐진다.

앨런은 지난 3월 런던에서 댄 후커를 무너뜨리고 랭킹이 크게 상승했다. 앨런은 2분 33초 만에 후커를 TKO시키고 케이터와의 대결을 요구했다. 옥타곤에서 패배를 모른 채 11연승의 상승궤도를 그리고 있다.

한편 케이터는 지난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4위 조쉬 에밋에서 5라운드 종료 1대 2 판정패했으나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많은 팬과 기자들은 케이터가 이겼다고 내다봤다. 케이터의 최근 5경기 성적은 3승 2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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