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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19 FIGHT OF THE YEAR' 확정…디아즈 vs 마스비달 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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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19 FIGHT OF THE YEAR' 확정…디아즈 vs 마스비달 대결 성사
  • 이학로 통신원
  • 승인 2019.09.09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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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비달과 디아즈의 대결이 확정됐다.
마스비달과 디아즈의 대결이 확정됐다.

 

[랭크5=이학로 통신원] '2019 FIGHT OF THE YEAR'가 성사됐다.

UFC 사장 데이나 화이트는 현지 시작 7일 ESPN과 인터뷰를 통해 네이트 디아즈()와 호르헤 마스비달()이 UFC 244의 메인이벤트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화이트 대표는 "이 대결은 팬들이 원하는 '싸움'이기에 결정됐다. 디아즈가 UFC 241에서 이긴후 마스비달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많은 사람을이 나에게 이 싸움을 성사 시키라고 수도 없이 연락했다. 그래서 했다"라고 말했다.

메인 이벤트는 주로 타이틀전이지만 그들의 인기에 힘입어 타이틀전이 아닌 경기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게 됐다. 

화이트 대표는 덧붙여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244에는 타이틀전이 없을것이다" 라고 말하며 카마루 우스만과 콜비 코빙턴의 타이틀 전의 가능성을 뒤로 미뤘다.

UFC는 244의 메인 이벤트로 카마루 우스만과 콜비 코빙턴의 타이틀 전을 성사 시키려 노력했으나, 코빙턴 측으로 인해 무산됐다. 이후 마스비달과 우스만의 대결은 우스만으로 인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UFC는 우스만에게 타이틀을 박탈시킨다는 경고를 보낸 후 레온 에드워드와 마스비달과의 잠정 타이틀전을 진행시키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스만과 코빙턴의 매치업이 성사되지 못하자 화이트 사장은 

"이것만 기억해달라. 내 직업을 싸움 매치업 성사를 시키는 일이다. 내가 어딘가에서 진행 중이다 라고 말하고 이 파이터가 다음이다 라고 말하면 그게 그런것이다. 만약 성사가 안되면 내 잘못이 아니다. 많은 선수들이 공개 석상과 뒤에서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난 당신이 스타 선수여도 신경쓰지 않는다. 난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 싸움을 성사 시켜야 됬고, 선수에 맞춰 기다리지 않는다" 라고 못 박았다.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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