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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일본 파견 김동성, "일본 경량급 킥복싱 강자? 코뼈를 부러뜨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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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일본 파견 김동성, "일본 경량급 킥복싱 강자? 코뼈를 부러뜨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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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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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킥복싱의 전설, 고바야시 사토시가 개최하는 'ZONE' 4회 대회포스터

[랭크5=정성욱 기자] MAX FC 소속 김동성이 일본 원정에 나선다. 오는5월 1일(일)일본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킥복싱ZONE' 4회 대회에 김동성(23,청주 더짐)이 일본 경량급 강자 후지와라 아라시(39,일본)와 일전을 치른다.

김동성이 상대할 후지와라 아라시는 과거 일본 킥복싱 경량급을 대표했던 인물로 전일본 킥복싱 밴텀급 챔피언, WPMF 세계 슈퍼밴텀급 챔피언, 2대 WBC 일본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선수다.

이번 시합은 윤덕재가 출전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지난 MAX FC 03에서 입은 부상으로 김동성이 대신 출전하게 됐다.김동성은 지난 MAX FC에서 윤덕재와의 대결에서 판정패했으나 특유의 투지와 파이팅을 보여주며 관계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MAX FC 파이터 김동성

일본 경량급 강자 후지와라와의 경기를 앞둔 김동성의각오는 남다르다.김동성은 "후지와라 아라시가 일본 경량급의 최강자라고 들었다"며 "지난 시합과 같이상대의 코뼈를 부셔버리고 승리를 거두어 김동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더욱 알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킥복싱 ZONE'은 일본 킥복싱계의 전설이자,전일본킥복싱연맹의 제너럴 매니저인 고바야시 사토시가 주도하여개최한킥복싱 이벤트다.전일본킥복싱이 마지막으로 경기를 개최한 5년만인 2014년 6월에 첫 대회를 치렀고 4회째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정성욱 기자 mr.sung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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