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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저스틴 게이치, 1R 4분 18초만에 도날드 세로니 상대로 TKO 승. 로드 FC 출신 미첼 페레이라는 판정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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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저스틴 게이치, 1R 4분 18초만에 도날드 세로니 상대로 TKO 승. 로드 FC 출신 미첼 페레이라는 판정 패.
  • 이학로 통신원
  • 승인 2019.09.15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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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게이치가 도날드 세로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표효하고 있다
저스틴 게이치가 도날드 세로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표효하고 있다

[랭크5=이학로 통신원] 현지 시간 14일 캐나다 밴쿠버 로져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158에서 저스틴 게이치(21-1)가 '카우보이' 도날드 세로니(36-13)를 상대로 1라운드 4분 18초만에 TKO 승을 거뒀다. 

게이치의 레그 킥을 계속 허용한 세로니는 1라운드 끝에 움직임이 둔해졌고 계속 쏟아지는 게이치의 펀치를 맞고 주저 앉았다. 정신이 혼미하던 세로니에 계속 파운딩을 하다 멈춘 게이치는 심판을 바라보며 경기를 중단하라는 눈빛을 보내며 공격을 주저했고 심판이 곧바로 경기를 종료시켰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는 "난 은퇴한 코너 맥그래거와 싸울 마음이 전혀 없다. 진짜 파이터를 원한다. 난 토니 퍼거슨과 하빕 경기의 승자와 타이틀 전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게이치는 이번 승리로 제임스 빅, 에드슨 바르보자에 이서 도날드 세로니까지 연달아 제압하면서 3연승을 이어갔다. 

로드 FC에서 유명세를 탄 미첼 페레이라(22-10)은 트리스탄 코넬리(11-6)을 상대로 백 플립과 엄청난 트릭 샷을 보여주면서 엄청난 관중의 응원 받으며 경기를 치뤘지만 1라운드 후 지친 기색을 보이고 경기 주도권을 놓치면서 심판 만장일치 판정 패했다.

이번 승리로 게이치는 PERFORMANCE OF THE NIGHT을 받으며 UFC 경기 6경기 만에 7개의 보너스를 받게되었다. 미샤 커쿠노프(15-5)는 짐 크루프(10-1)을 상대로 '레어 페루비안 넥타이'로 서브미션 승과 보너스를 따냈다. 미첼 페레이라도 보너스를 받았지만 체중을 어겨 코넬리가 100,000달러를 보너스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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