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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전 챔피언 권아솔, '100초' 3라운드 한일전 복싱 '더 파이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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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전 챔피언 권아솔, '100초' 3라운드 한일전 복싱 '더 파이팅' 개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4.05.06 0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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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정성욱 기자
권아솔 ⓒ정성욱 기자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유튜브 격투 콘텐츠 '파이터100'의 권아솔(37)이 한일전 복싱 경기를 기획하고 발표했다. 5일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이터100 새로운 시합을 개최하려 한다. '놋콘'과 '쇼유니키'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00초 3라운드 한일 대항전 복싱 대회, '더 파이팅'을 개최한다"라고 발표했다.

'파이터100'은 100초 동안 케이지, 혹은 링에서 서로의 격투 실력을 겨루는 권아솔 채널의 격투 유튜브 콘텐츠다. 기본적으로 종합격투기(MMA)룰로 경기를 펼치지만 일으키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이번에는 기존에 했던 경기와 다르게 '복싱' 경기로 진행된다. 시간도 더 늘어났다. 100초에서 무조건 승부를 내야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100초 3라운드로 진행된다. 100초 3라운드인 만큼 승부를 빨리 낼 수 있도록 복싱 글러브보다 얇은 MMA 글러브-오픈 핑거 글러브를 착용하고 경기를 치른다.

한일 대항전 '더 파이팅'을 앞두고 출전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오디션을 치른다. 일반인, 선수 상관없이 출전이 가능하다. 5월 5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를 받고 5월 19일에 오디션을 진행한다. 

'더 파이팅'에는 다양한 출전 선수들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기존 로드FC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을 비롯해 평소 격투기를 수련하던 연예인 파이터의 출전도 기대된다. 과거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과 대결에서 패배한 '액션배우' 금광산은 꾸준히 김재훈과의 재대결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더 파이팅'에 출전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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