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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동석 복싱 체육관 개관 "내일 촬영이 있으면 바로 (액션)연기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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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동석 복싱 체육관 개관 "내일 촬영이 있으면 바로 (액션)연기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4.03.06 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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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김동현 ⓒ김동현 인스타그램
마동석, 김동현 ⓒ김동현 인스타그램

[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마동석(53)이 복싱 체육관을 개관했다.

'빅펀치 복싱클럽'이란 이름의 체육관의 개관식이 4일 열렸다. 개관식에는 격투기 선수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이자 UFC 파이터 출신인 ‘스턴건‘ 김동현을 비롯해 원챔피언십 파이터 권원일, 윤창민, 그리고 격투 유튜버 차도르 등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마동석 영화에 자주 얼굴을 드러낸 배우 금광산, 이규호 등도 개관식에 참석했다.

빅펀치 복싱 클럽은 50명만 회원제로이용이 가능하며 국가대표 출신 복싱 선수들이 1대1 코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베를린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복싱에 대한 애정과 함께 체육관을 운영한다고 밝힌바 있다.

제74회 베를린영화제에 영화 '범죄도시4'로 초청받은 마동석은 기자회견에서 "어릴 때 '록키'를 보고 복싱을 시작했기에 실베스터 스텔론이 롤모델이다. 더 리얼한 액션을 많이 만들고 싶다"라며 "액션을 단기간 준비하는 게 아니다. 지금 복싱장을 운영한다. 복싱선수들과 스파링을 하면서 내일 촬영이 있으면 바로 연기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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