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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9월 대구 대회 예정…대구시 심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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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9월 대구 대회 예정…대구시 심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1.06.22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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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파이브=정성욱 기자] MAX FC가 하반기 대구 대회 개최를 위해 심판 역랑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MAX FC에 따르면 6월 19일 대구시 6월 19일 대구광역시 무에타이협회(회장 류제석) 소속 지도자들을 상대로 심판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심판 교육은 9월 개최 예정인 대회를 위해 대구시 소속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MAX FC 권영국 본부장 및 심판 위원장이 주도로 대회 룰 및 기본 운영 등을 교육했다. 

대구광역시 무에타이협회 류제석 회장은 "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대회를 유치하여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지난 2번의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도 더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과 팬들에게 좋은 대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심판교육을 진행하였다. 격투인들이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 이겨내어, 모두들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이루길 바란다.”고 주최 소감을 전했다.

MAX FC 이재훈 총감독은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대회에 앞서 심판으로 들어오는 대구시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고 교육 결과를 전했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국 MAX FC 본부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국 MAX FC 본부장

교육을 진행한 MAX FC 권영국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주최해주신 대구광역시 무에타이 협회 류제석 회장님께 감사 드리며, 대구 지역 지도자들의 교육 열의를 느낄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었다. 앞으로 개최되는 대회에서 공정한 심판 및 깔끔한 대회운영으로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심판교육 진행 소감을 전했다. 

MAX FC는 대구에서 대회를 X차례 개최했다. 넘버링 대회 2, 6회를 개최했고 컨텐더리그 19, 20회를 개최했다. 특히 20회 대회에선 코로나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방역을 지키며 대회를 진행했으며 2주가 지나 확진자 0명을 확인하고 대회 종료를 선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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