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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5월 대회 슈퍼카드에 힘쓰는 데이나 화이트 "경기 추진이 비싸도 돈 쓸 준비가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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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5월 대회 슈퍼카드에 힘쓰는 데이나 화이트 "경기 추진이 비싸도 돈 쓸 준비가 되있다"
  • 이학로 통신원
  • 승인 2020.04.17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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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5=이학로 통신원] UFC 249의 개최의 해프닝은 결국 끝이 났지만 UFC는 계속하여 다음 대회 준비를 진행중이다. 이번주 초,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5월 9일을 목표로 세운 UFC 경기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다시 한 번 끌었다.

 

  •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토니 퍼거슨 vs 저스틴 개이치
  • [밴텀급 타이틀전] 헨리 세후도 vs 도미닉 크루즈
  •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 아만다 누네스 vs 펠리샤 스펜서
  •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 vs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
  • [페더급] 제레미 스티븐스 vs 캘빈 케이터
  • [라이트급/웰터급] 도널드 세로니 vs 앤서니 페티스
  • [헤비급] 그렉 하디 vs 요르간 데 카스트로
  • [헤비급] 알렉세이 올레이닉 vs 파브리시우 베우둠
  • [여성 밴텀급] 카를라 에스파르자 vs 미셸 워터슨
  • [미들급] 자카레 소우자 vs 유라이아 홀
  • [웰터급] 비센테 루케 vs 니코 프라이스
  • [페더급] 찰스 로사 vs 브라이스 미첼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ESPN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주 토요일에 캘리포니아에서 모든 준비가 되어있었지만 ESPN의 파트너들이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을 존중하기 때문에 그만두었지만 난 곧 사무실로 돌아왔다. 다시 일하는 중이다. 5월 9일이 목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화이트 대표는 지금 이 시기에 경기를 추진하는 일은 많은 돈이 들어가지만 UFC는 그럴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그는 "난 멈추지 않을것이다. 다 플랜이 있다. 할 수 있냐고? 할 수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가겠지만 그 돈을 쓸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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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기를 진행하여 선수들과 관련 스태프들이 수입거리가 생기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누가 '이제 경기를 재개할 때이다'라고 말하기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스태프들과 파이터들이 우선이다. 그들의 소득을 위해서 이벤트를 진행 할 것이지만 안전도 우선시 할 것이다. 난 내 선수들이 1년 동안 소득없이 지내게 하고 싶지 않다"라고 덫붙혔다.

그리고 그는 "지금은 숨기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안전을 생각하면서도 경기를 진행을 할 방법을 찾아야된다. 현재 가장 힘든건 정확한 정보를 찾는 것이다. 어디서는 된다고 하고 다른데서는 안된다고 해서 애를 많이 먹고 있다"라고 했다.

화이트 대표는 아직까지 5월 9일 경기의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그의 'FIGHT ISLAND'는 준비되려면 한 달 정도 남았다. 하지만 이번 주 초,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공식적으로 WWE를 '중요 산업'으로 인정해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될것이라고 전해졌다. UFC에게는 또 다른 옵션이 생긴 듯 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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