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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51 우스만 vs 마스비달 격투기 전문가 경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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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51 우스만 vs 마스비달 격투기 전문가 경기 예상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0.07.09 15: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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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야스섬)에서 열리는 UFC 251 '우스만 vs 마스비달' 경기 결과를 격투기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우스만
vs
마스비달
볼카노프스키
vs
할로웨이

vs
알도
안드라데
vs
나마유나스
히바스
vs
반젠트
오즈데미르
vs
프로차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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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벤트는 웰터급 타이틀전은  카마루 우스만의 승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현재 17연승을 달리고 있는 카마루 우스만이 긴급 대체된 호르헤 마스비달보다는 우위라는 예상이다. 코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은 압도적으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우세가 예상됐다. 18연승으로 이미 맥스 할로웨이에게 승리를 거둔 그이기에 전문가 대부분이 볼카노프스키의 승리를 점쳤다. 공석인 밴텀급 타이틀전은 9연승을 달리고 있는 피터 얀에게 전문가들의 손이 올라갔다. 상승세인 얀과 달리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는 전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 현재 2연패를 이어가고 있어 타이틀과는 좀 멀다는 예상이다.

2경기는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의 재방송으로 다수의 전문가가 로즈 나마유나스의 승리를 점쳤다. 지난 경기에서 제시카 안드라데에게 슬램을 당해 패배했지만 타격에선 로즈가 우위를 보였다.  메인 1경기는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아만다 히바스에게 많은 표가 갔다. 히바스는 올해 3월까지 대회를 치렀고 판정승을 거뒀다. 페이지 반젠트는 2연패를 이어가다가 작년 1월 서브미션으로 승리를 거뒀다. 1년 이상의 공백이 있어 링 러스트가 우려 된다. 언더카드 메인 경기는 라이트 헤비급 대결로 UFC 부산에서 승리를 거둔 볼칸 오즈데미르와 지리 프로차스카의 대결로 전문가들은 5:4로 오즈데미르의 승리를 점쳤다. 오즈데미르는 작년 12월까지 2연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첫 UFC 경기다. 이리 프로차스카는 이번 경기가 UFC 데뷔전으로 원래 일본 격투기 단체 라이진의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다.  

‘UFC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251은 12일(한국시간) 오전 7시 언더카드를 시작으로 메인카드 모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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