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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테커 “페레이라, UFC챔프 아데산야 어떻게 공략할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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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테커 “페레이라, UFC챔프 아데산야 어떻게 공략할지 궁금”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07.15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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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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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UFC 미들급 공식 랭킹 1위 로버트 휘테커(31, 호주)는 MMA 글러브(오픈 핑거 글러브)가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2, 나이지리아)와 6위 알렉스 페레이라(35, 브라질)의 경기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페레이라는 킥복싱 무대에서 아데산야와 두 차례 싸워 모두 승리를 거뒀다. 판정과 KO로 격침시켰다.

휘테커는 前 글로리 두 체급 챔피언 페레이라가 4온스 글러브에서 아데산야의 펀치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흥미로운 싸움이다. 페레이라가 어떻게 타격을 날리는지, 그가 더 작은 글러브로 아데산야의 타격을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라고 휘테커는 ‘서브미션 라디오’에서 말했다. 아데산야가 킥복싱 경기에서 페레이라를 때리는 건 불가능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가졌던 것과 같지 않기 때문이라고.

휘테커는 “그럼 페레이라가 어떻게 공격하는지 보자.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아데산야는 옥타곤에서 최고의 디펜시브 스트라이킹을 갖고 있다. 정말 기대된다. 둘의 펀치와 킥 수준은 매우 높다. 재미있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데산야가 훨씬 더 경험 많은 종합격투가임에도 불구하고 휘테커는 그가 그라운드로 가려고 할지 의심한다.

“킥복싱 싸움이 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놀랄 것”이라고 휘테커는 예상했다.

휘테커는 9월 4일 프랑스 파리에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09’에서 3위 마빈 베토리(28, 이탈리아)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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