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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떠난 디아즈의 다음 상대, 폴 형제일 확률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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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떠난 디아즈의 다음 상대, 폴 형제일 확률 가장 높아
  • 유병학 기자
  • 승인 2022.09.27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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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디아즈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네이트 디아즈 ©UFC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랭크파이브=유병학 기자] 드디어 UFC와 계약을 해지한 네이트 디아즈(37, 미국)의 타 단체 첫 번재 상대는 폴 형제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온라인 베팅사이트 ‘BetOnline’이 27일 게시한 배당률에 따르면, 유튜버스타 제이크 폴과 로건 폴이 디아즈와 대결할 확률이 가장 높다. 제이크 폴이 +150으로 1위, 로건 폴이 +400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디아즈와 제이크 폴은 공개적으로 몇 달 동안 잠재적인 한판 승부를 두고 서로를 겨냥했고, 지난주에 디아즈는 유튜버에서 복싱 선수로 변한 제이크의 다음 행보를 확실히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150의 베팅 라인은 100 달러의 베팅이 현금화될 경우 150 달러의 이익을 얻는다는 걸 의미한다.

디아즈는 ‘UFC 279’ 메인이벤트에서 토니 퍼거슨을 4라운드 길로틴 초크로 이기고, 자신을 종합격투계에서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으로 변모시킨 회사와의 15년 경력을 끝냈다.

현재 제이크 폴은 前 UFC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10월 30일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복싱 경기를 할 예정이다. 그의 형인 로건 폴은 최근 WWE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링 경험도 있다.

로건 폴은 지난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8라운드 시범 복싱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디아즈의 다음 상대 베팅 공동 3위는 코너 맥그리거(+550)와 마이크 페리(+550), 5위는 WWE/AEX 레슬러(레슬링 매치) +650, 공동 6위는 더스틴 포이리에(+900)와 함자트 치마에프(+900), 8위는 매니 파퀴아오(+1400), 공동 9위는 플로이데 메이웨더 주니어(+2000)와 마이크 타이슨(+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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