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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기된 제우스FC 11월 14일 개최…유수영 VS 황성주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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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기된 제우스FC 11월 14일 개최…유수영 VS 황성주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
  • 정성욱 기자
  • 승인 2020.10.27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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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FC
제우스FC

[랭크5=정성욱 기자]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제우스FC가 돌아온다. 11월 14일 청주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제우스FC 005가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으로 유수영(26, 본 주짓수)과 황성주(26, MMA 스토리)가 대결한다. 

제우스FC는 9월 6일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 4강 토너먼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대회가 잠정 연기되었고 11월 14일에 다시 대회가 열리게 됐다.

4강 토너먼트 구도에도 변화가 있었다. 초대 밴텀급 타이틀을 놓고 안상주(27, 파라에스트라 대구), 유수영(26, 본 주짓수), 황성주(26, MMA 스토리), 최한길(26, 코리안 좀비 MMA) 4명이 토너먼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안상주의 부상으로 토너먼트 진행이 어렵게 됐다.

이에 주최 측은 유수영과 황성주의 대결을 통해 초대 밴텀급 타이틀의 주인을 가릴 것으로 결정했다. 반대편 시드의 최한길에겐 한 번 더 경기를 갖고 승리하게 되면 타이틀 도전권 부여를 약속했다. 

전용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연기해야만 했다. 제우스FC를 믿고 기다려 준 감독, 선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번 유수영과 황성주의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은 수준 높은 경기로 격투기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두 선수 모두 타이틀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제우스FC 005는 11월 14일 청주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오후 5시부터 대회가 진행되며 스포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제우스FC 005 개요               
- 2020. 11. 14(토) 오후 5시 청주 그랜드 플라자 호텔

확정대진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 유수영 vs 황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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